서평 여자사람검사 #술술_읽히는_재미와_감동이_있는_책
2026. 6. 7.
+멘트는 좋은데 표지 이미지는 조금 아쉽다여자이자 검사인 세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검사로서 자신의 직업에 대한 열정도 사명감도 엿볼 수 있었다. 또 검사로서의 어려움, 워킹맘으로서의 어려움도 엿볼 수 있었다. 입사시절부터 현재인 엄마가 되기까지의 검사로서 겪었던 에피소드가 담겨있어그들과 함께 성장하는 기분도 든다. 일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아낌없이 드러나서나를 되돌아보게도 만든다. 나는 초년생때, 처음 취업할때 가졌던 내 일에 대한 열정을 다 어디로 잃어버렸을까…지금은 일에 대한 열정보다 사람들 때문에 힘듦이 더 크다. 아직도 그 열정을 가지고 있다는 게 부럽기도 하고 멋지기도 하다. 주변에 검찰청 사람이 있는데그렇게까지 일이 많았나….하는 의문감이 든다. 검사라 많은 건가…종종 야근을 했던 것 같지만그렇..